던더 미플린 스크랜턴 지점을 전설로 만든 드라마 더 오피스의 제작진이 부활의 몸부림을 치는 중서부 지역 신문사를 발견한다. 저널리즘과 사랑에 빠진 몽상가와 어딘가 살짝 부족한 동료들이 꾸려 가는 고군분투 일상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