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6
체인소 맨'을 탄생시킨 후지모토 타츠키가 17세부터 26세까지 그린 단편 8편이 6개의 스튜디오와 7명의 감독에 의해 마침내 애니메이션화된다. 첫 만화상 투고작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를 비롯해 '예언의 나유타', '여동생의 언니'까지 사춘기의 사랑, 폭주, 광기, 유대를 그린 다채로운 이야기가 지금 생생한 영상으로 재탄생한다.

체인소 맨'을 탄생시킨 후지모토 타츠키가 17세부터 26세까지 그린 단편 8편이 6개의 스튜디오와 7명의 감독에 의해 마침내 애니메이션화된다. 첫 만화상 투고작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를 비롯해 '예언의 나유타', '여동생의 언니'까지 사춘기의 사랑, 폭주, 광기, 유대를 그린 다채로운 이야기가 지금 생생한 영상으로 재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