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인저스: 챕터2
"낯선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사냥은 이제부터다" 거리의 한밤을 피로 물들인 끔찍한 사건 이후, 작은 마을에 고립된 마야는 병원에서 간신히 숨을 고르지만, 말 없는 가면의 침입자들은 다시 그녀의 흔적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누구도 믿기 어려운 곳에서 시작된 추적은 비어 있는 복도와 비 내리는 숲, 어둠이 짙게 깔린 도로 위로 이어지고, 마야는 살아남기 위해 본능과 두려움 사이를 헤매며 자신을 노리는 이유의 실마리를 좇기 시작한다. 한 겹씩 벗겨질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과, 끝내 마주해야 할 냉혹한 선택—그녀는 마지막 순간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 러닝타임
- 1h 38m
- 개봉년도
- 2025
- 평점
- 6.1/10
- 제작비
- $8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