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들이 밀반입된 휴대전화로 10년 넘게 촬영한 영상을 통해 잔인하고 부패한 앨라배마 교도소의 민낯이 낱낱이 공개된다. 교도소에서 수감자 한 명이 교도관에게 맞아 죽는 충격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의 어머니는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다.